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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 웹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위메프)'에 입점한 파트너사 '투교샵'이 고객에게 조롱성 댓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이 파트너사는 자사의 속옷을 구매한 고객이 "효과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