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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원의원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런던 집값에 월셋집 구하기를 포기하고 조그만 보트에서 숙박하면서 '힘겨운' 의정 활동을 하고 있다. 주인공은 영국 남서부 해안도시 플리머스를 지역구로 둔 집권 보수당 조니 머셔(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