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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이 직접 SNS를 통해 윌리엄과 케이트 왕세자 부부의 둘째, 샬럿 공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빠인 조지 왕자가 직접 안고 내려다보는 모습이다. 이 사진들은 케이트 미들턴이 지난 5월 중순 찍은 것이다.
새끼 원숭이에게 최근 태어난 영국 공주와 같은 '샬럿'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가 항의를 받은 일본 동물원이 그 이름을 그대로 쓰기로 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오이타(大分)현 오이타시 소재 다카사키야마(高崎山)자연동물원을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부부가 낳은 새 공주의 이름은 뭐가 될까? 영국에서는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로열 프린세스'의 이름을 맞히기 위한 베팅이 한창이라고 AFP통신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