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미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국은 홍콩과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Satiety(포만감), Hedonis(쾌락론) 같은 단어는 들어 본 적도 없다”며 황당해했다.
녹화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