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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연방의원들의 공금 가족여행 추문이 잇따르자 화가 치민 한 남성 가장이 자신도 가족여행을 하고 싶다며 의원들에게 성금을 요청하는 조롱성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벌였다가 금세 목표액을 마련했다. 다만, 기대했던 연방의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