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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오전 3시 10분께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 주 푸크라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107명이 숨졌다고 AP·AFP통신과 미 CNN 방송 등이 전했다. 지금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최소 150여명이며, 이
열차 탈선은 올해 유난히 빈발했다. 2월 대구 시설작업 차량이 선로를 벗어난 것을 시작으로 무려 6건이나 발생했다. 4월 율촌역 무궁화호 탈선 당시 기관사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것을 제외하면 인명사고는 없었다. 그러나
전남 여수에서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해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부상했다. 22일 오전 3시 41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 월산리 율촌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무궁화호 1517호가 선로를 벗어났다. 이 사고로 기관사
21일 오전 6시37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 용강리 충북선철도 하행선에서 화물열차(3188호) 1량이 탈선했다. 이 열차는 시멘트를 싣고 오전 6시 제천조차장에서 출발해 대전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사고가 나자 코레일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12일 밤(현지시간) 238명의 승객을 태운 워싱턴발 뉴욕행 열차가 탈선 후 전복돼 최소 7명이 숨지고, 135명가량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중상으로 알려져 사망자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