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할머니는 '피해자'로만 머물러 있지 않았다.
"700만명에 이르는 한국인들이 전 세계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의 선의로 타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502명, 부상자 937명, 실종자 6명이 발생했다.
190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다.
서울시가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