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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발 역사왜곡 논란은 '설강화',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로 옮겨 붙었다.
“반중 정서로만 두 사안을 연결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대쪽같은' 안기부 직원? 운동권 학생으로 위장한 간첩?
하나같이 방송 전까지 '역사 왜곡' 논란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입장.
배우에게 책임을 묻는 건 과하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정말 그럴까?
'역사왜곡 논란에 폐지', '광고주 모두 손절' 등 불명예 타이틀을 모조리 석권했다.
"대장금에 나오는 음식은 조선에 있었다고 생각하나?" - 황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