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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여중생 살해 사건' 피해자 가족이 이영학의 딸 이모양의 처벌을 촉구하며 법원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피해자 A양의 어머니는 "(이영학 딸을) 구속해달라는 진정서를 어제(26일) 법원에
지난달 26일, 15세 가출 여중생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성매매한 남성 김모(37) 씨에게 살해당한 것이었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관악구 봉천동의 한 모텔에서 조건만남으로 만난 A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