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의 장만월이 떠나자 호텔 블루문의 김수현이 나타났다.
어떤 역으로 등장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배우 김윤석(51)이 후배 여진구(22)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장준환 감독의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에 이어 ‘1987’을 통해 다시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췄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여진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