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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원래 강합니다. '여성스러워야 한다'는 말들 속에 갇혀서 약하게 길러져 왔을 뿐이죠."
국가인권위원회는 7일 경찰대 신입생을 모집할 때 여성 선발 비율을 늘리라고 한 인권위 권고를 경찰청이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2014년 9월 경찰대가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을 모집하면서 여학생은 12명만
경찰이 지난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한 조계사에서 출입자들을 검문·검색할 때, “여경을 함께 배치해 부드러운 분위기의 검문검색이 되도록 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입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