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무관중 올림픽임에도 40여 명이 모여 응원전을 펼친 데다 우리 팀이 서브할 때마다 방해 행위를 했다. 앞서 일본과 중국도 비슷한 선례를 남겼다.
오는 일요일 8월 8일 세르비아와 3~4위를 가려 동메달 결정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