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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다 친절하고 예의 바르다고 생각하는 외국인 동료들에게 가장 민망했던 순간은 욕설을 내뱉으며 고함을 지르던 한국 손님을 코앞에 두고 있을 때였다. 이륙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승무원이 할 수 있는 건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