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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고 다른 사람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지 않는다”
게다가 가장 연료를 많이 아낀 조종사에게 최고의 노선이 배당됐다
여객수요가 급감한 대신 화물운임이 높아지면서 내린 조치로 보인다.
외교부는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난 예수님이 지금 이 땅에 계셨다면 당나귀를 타고 다니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어쩌면 몇년 안에 다시 볼 수 있다.
승객 한 명이 깨진 창문으로 빨려 나갈 뻔했다
승객 200명이 탄 여객기 조종실에서 말싸움을 벌인 아시아나항공 기장이 해고됐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0일 인천에서 로마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조종실에서는 기장 간의 말다툼이 벌어졌다. 장거리
캡션: 새해결심 목록을 두 개 작성할 수 있겠군. 이런 재미있는 현상을 합리적인 설명으로 아주 재미없게 만든 고약한 사람도 있었다. 캡션: 당첨된 로또 번호 좀 알려줘. 캡션: 비행기가 밤 12시 시점을 건널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