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deureum

엉드름 현상은 매우 흔하다
전염성은 없지만
폭염 때문에 혈류 회전도 빨라진다
"그녀는 셜록홈즈에 버금간다" - 아내의 변호사
피부를 잘 관리하고자 한다면 여드름을 짜고 싶은 충동을 참아야 한다. 문제는 하면 안 된다는 걸 잘 알면서도 여드름을 짠다는 것이다(아니라고 부인한다면 당신은 거짓말쟁이). 그런데 그 고약한 여드름을 얼굴에서 뽑는 것처럼
자칭 여드름전문의사(Dr. Pimple Popper)가 '모든 지방종의 어머니', '무지막지한 지방종' 또 '볼링공 같은 지방종'이라고 표현할 정도면 얼마나 끔찍한 지방종인지 감이 조금은 갈 거다. 지난 일요일에 올라온
허핑턴포스트US의 Watch Dr. Pimple Popper Remove ‘Onions’ From A Guy’s Back (Gros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이들이 나누는 대화나 수술 과정에서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주의: 당신의 식욕을 떨어뜨릴 지 모르는 영상입니다. 블랙헤드란 뭔가? 피지(oil)와 지방질, 박테리아, 체모 등이 피부 아래 갇혀 생기는 복합 현상이다. 생각만 해도 역겹다. 등, 볼, 코, 하물며 귀에도 블랙헤드가
잘 생기지도 않았던 여드름이 한쪽 뺨이나 귀에만 발생한다면 휴대전화 피부염을 앓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금속장식인 니켈과 크롬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질환인데요. 여드름은 물론 알레르기성 홍반이 귀나 한쪽 뺨에 나타나는 것이 주요증상입니다. 새 스마트폰보다는 사용한 지 오래된 스마트폰에서 많이 발생하며 땀이 많은 체질인 경우, 땀으로 인해 니켈과 크롬이 유출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여드름에 대해 잘못 알려진 대표적인 속설 중 하나가 "여드름은 피부가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난다" 는 것.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여성들조차 2중세안은 기본이고 "여드름비누"로 마무리하는 3중세안까지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남자들은 하루에도 4~5번씩 얼굴에 기름기가 느껴질 때마다 비누로 세수를 한다. 이중, 삼중 세안은 피부의 천연 보습막을 파괴하여 피부건조감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피부 방어막을 훼손해 유해환경이 피부 속으로 더 쉽게 침투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