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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차에 태워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하자 여자친구 알몸사진을 SNS에 올린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합의5부(권영문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치고 달아났던 30대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3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정모(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유남근 부장판사)는 여자친구의 신앙심을 악용해 회사 자금 59억원을 빼돌리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36)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여행사 대표인 박씨는 2009년 3월 지인의
전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캡쳐'해 페이스북에 올린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서울 동부지방법원 형사 5단독 김우현 판사는 16일 이아무개씨(24)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대구지법 제12형사부(최월영 부장판사)는 21일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여친의 애완견까지 잔인하게 죽인 혐의(살인·동물보호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안모(23)씨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지난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