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의 선수생활로 13년 간 롱디 부부로 지내며 김성은은 홀로 아이 셋을 키웠다.
이날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에서 안재욱의 아들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강이석이 출연했다.
당시 조세호의 차는 외제차 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