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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14일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를 일으킨 최아무개씨의 친형과 인터뷰를 단독 보도했다. 최씨의 형은 동생이 가혹행위를 당한 후 우울증을 겪었고, 군대의 피해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동생은 제대 후 정신과
*위 이미지는 자료사진입니다. 업데이트: 14:49 (최아무개씨 친형 인터뷰) 시민단체인 군인권센터는 14일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관련 논평을 통해, 예비군 훈련장 안전관리 시스템이 취약하니 군 당국이 안전관리체계를
육군은 전날 총기사고가 난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 입소한 예비군 26명을 14일 오전 10시 조기에 퇴소시켰다고 밝혔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52사단 210연대에서 동원훈련 중인 예비군 중 26명이 오늘 오전 10시
13일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최아무개(23)씨의 주머니에서는 유서가 발견됐다. 최씨는 유서에서 “왜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죽고 싶다.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박증으로 되어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내곡동 동원예비군훈련장에서 13일 총기를 난사한 최모(23) 씨는 사건을 일으키기 전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유서는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한 최씨의 바지 우측 주머니에서 발견된 것으로
서울 내곡동 예비군 동원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예비군 훈련장의 실탄 지급 실태 및 안전조치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육군에 따르면 총기를 난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모(23)씨는 10발이
서울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가해자 최모(23) 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가수 싸이와 장수원이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지만 사고는 당하지 않고 귀가했다. 장수원 측은 13일 오후 OSEN에 “장수원 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면서 “총기 훈련이
*위 이미지는 자료사진입니다. 업데이트 : 5월13일 12:11 13일 오전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사고 사망자가 2명으로 늘어났다. 육군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밴드 십센치의 권정열이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고발됐다는 보도가 난 가운데, 양측이 "스케줄로 인한 불찰이며 재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의 소속사 SM 엔터테언먼트 측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