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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을 밀렵하는 사람들로부터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미리 뿔을 자른다. 정말이지 아이로니컬한 얘기다. 짐바브웨 야생동물 관리 당국이 밀렵 방지를 위해 700마리에 이르는 코뿔소의 뿔을 모두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지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한 야생동물 보호협회(Wildlife Defence League)에서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이 캐나다인들의 곰사냥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글러브와 메일에 의하면 이 단체는 한 곰 사냥꾼의 페이스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