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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죠스' 같은 영화 때문에 부당한 악명에 시달린다. 무조건 사람을 해치는 동물로 착각되는 경우가 많은데, 위 동영상의 상어는 피해자인 것이 틀림없다. 스쿠버다이빙 강사 브렛 존슨은 강습생들과 함께 케이맨 제도에서
뿔을 밀렵하는 사람들로부터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미리 뿔을 자른다. 정말이지 아이로니컬한 얘기다. 짐바브웨 야생동물 관리 당국이 밀렵 방지를 위해 700마리에 이르는 코뿔소의 뿔을 모두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지
이제 전 세계에는 2,000마리 미만의 판다가 산다. 매우 적은 것 같지만, 이마저도 지난 수십 년간 인간의 노력으로 늘어난 숫자다. 사실 판다의 번식에 노력을 기울이는 기구는 전 세계에 단 하나 뿐이다. 바로 중국에
걷는 물고기, 푸른 눈의 개구리, 보석같은 피부의 뱀, 들창코가 심해 코가 없어 보이는 작은 원숭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히말라야에서 발견된 신종들이다. 세계야생기금(World Wildlife Fund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제인 구달이 페이스북에 라이베리아에 있는 침팬지들을 구해달라며 호소의 사진을 올렸다. 세계 최정상의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그녀는 "동물을 실험실의 자재처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던졌다. 자신의
루키, 26세. “밀렵은 아주 나쁘다. 동물들의 생존은 중요하다. 우리 다음 세대도 살아있는 코뿔소와 코끼리를 알아야 한다. 밀렵을 한다면 우리는 이런 동물들을 사진으로밖에 못 볼 것이다. 그건 옳지 않다.” 프라우드와
아홉 살 캐나다 소년이 생일을 맞아 야생곰을 총으로 쏴죽였다. 아버지는 옆에서 사냥 과정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렸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 앨버타 주에 사는 소년 리드 서틀리는 친구들과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한 야생동물 보호협회(Wildlife Defence League)에서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이 캐나다인들의 곰사냥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글러브와 메일에 의하면 이 단체는 한 곰 사냥꾼의 페이스북에서
가짜 상아로 코끼리 밀렵꾼들을 추적한다! 이 얼마나 멋진 작전인가? 5년 전에 종영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유명 다큐멘터리 시리즈 ‘익스플로러’가 돌아온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와 손을 잡고 매달 만드는 이 시리즈는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을 도륙한 미국인 치과 의사에게 국제 사회가 공분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기린을 죽인 미국 여자 사냥꾼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아이다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