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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안티 페미니스트 규탄 집회'가 열렸다.
앞서 피고인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해왔다
유튜버 양예원씨는 판결 이후 소감을 밝혔다.
수지는 앞서 해당 스튜디오가 언급된 국민청원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이버 성범죄가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사회가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예원 측 이은의 변호사는 "피해자의 곁을 지켜준 동행들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노출 사진 유포, 성추행 혐의 둘다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앞서 자신이 투신한 스튜디오 실장의 동생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여기서 놔버리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 것이고."
"끝까지 힘내서 진실을 밝혀내리라 다짐했다”
”현재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나 비가 많이 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튜버 양예원씨의 사진을 최초로 촬영해 유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촬영 동호인 모집책 최모씨(45)가 결국 구속됐다. 양씨의 폭로로 촉발된 이른바 ‘양예원 비공개촬영회’ 사건의 관련자가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공개 촬영 동호회 모집책이다.
‘불법 누드촬영’ 오해를 받은 스튜디오 측이 가수 겸 배우 수지를 상대로 1억원 규모의 민사소송을 낸 가운데, 법조계 관계자는 ”수지에 대한 법적 처벌은 어려울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11일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