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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임종헌이 참고인들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감소했다고 판단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농단'을 알린 인물이다.
재판부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근거가 부족하다"
재판부는 주거, 통신 제한 등을 보석조건으로 내걸었다
자신의 혐의 일체를 부인했다
보석청구서를 원고지 81장 분량으로 적어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