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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이다. 영문 이니셜 약칭을 따서 아이다호데이(IDAHOTB,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퀴어아이가!"라는 메인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최측 추산 약 만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였고, 퍼레이드에는 약 2천명이 함께 해운대 일대를 걸었습니다. 이 날은 양성애자 가시화의 날(Bisexual Visibility Day) 이었기에 무지개빛 깃발과 더불어 바이섹슈얼 프라이드 플래그 (분홍, 보라, 파랑으로 이루어진 깃발) 또한 해운대를 함께 물들였습니다.
친애하는 게이와 레즈비언들에게 나는 당신들을 알기 전부터 사랑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당신들의 초월적 섹슈얼리티와 젠더 표현에, 압제 앞에서 자기 자신이 되려하는 당신들의 용기에, 당신들의 멋진 무지개와 훌륭한 구두에
앰버 로즈는 자신의 연애 생활에 대해 "모든 사람에게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으며, 자신은 "극단적으로 개방적"이라고 자랑스럽게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이 33살의 배우 겸 래퍼는 양성애자 남성과는 사귀지 않겠다고
안타깝게도 양성애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 종류의 성기에만 충성을 맹세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보고 선택한다는 걸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나는 어처구니 없는 똑같은 질문들에 끝없이 계속 답해야 한다. 바이 인식의 날(BiVisibility Day)을 맞아 나는 이번 기회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14개에 대한 나의 답을 하고 싶다. 무지한 사람들이 더 이상 묻지 않아도 되도록.
단 세 글자였다. 'YES' 지난 24일 배우 벨라 손은 트위터에 '혹시 양성애자에요?'라는 팬의 질문에 너무도 간결하게 'YES'(그래요)라는 답을 건넸다. 매셔블은 그녀의 커밍아웃이 굉장히 시기적절하다고 말한다. 손이
'굿와이프'에서 연기력 호평을 받고 있는 나나가 최근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에 소감을 밝혔다. 나나는 28일 오전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굿와이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작품을 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좋은 댓글을
동성애 혐오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게이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뉴욕 주 로체스터 대학교, 캘리포니아 대학교, 에섹스 대학교의 연구팀은 스스로 이성애자라 말하는 사람들이 심리학적 테스트에서 동성에게 강한
마라 윌슨은 많은 관심에 익숙지 않다며 사생활은 더 이상 밝히고 싶지 않다는 트윗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올랜도 총기 난사사건의 피해자들을 후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 날 게이 클럽에서 보낸 시간보다
휘트니 휴스턴의 섹슈얼리티에 관한 루머가 몇 해 동안 돌았었다. 휴스턴 사망 4년 후, 전 남편 바비 브라운이 그 루머가 사실이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US위클리는 바비 브라운이 최근 펴낸 회고록 'Every Li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