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seongaeja

여성과 함께 있을 때 그 관계가 남성과 함께할 때보다 더 동등하다고 느낀다.
나와 남자친구 둘 다 다른 사람과는 섹스를 해 본 적이 없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한국 사회는 변했다. 정말인가? 절반은 진실, 절반은 거짓이다.
양성애자들은 성소수자 커뮤니티 안에서조차 소외받기 쉽다.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담긴 비난
"그저 그 순간의 진심이었고, 나 같은 사람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말한 것이다."
이성애자 남성 (99%) 〉 게이 (89%) 〉 양성애자 남성 (88%) 〉 레즈비언 (86%) 〉 양성애자 여성 (66%) 〉 이성애자 여성 (65%): 남성 파트너가 개입될수록 수치가 크게 낮아진다.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이다. 영문 이니셜 약칭을 따서 아이다호데이(IDAHOTB,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퀴어아이가!"라는 메인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최측 추산 약 만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였고, 퍼레이드에는 약 2천명이 함께 해운대 일대를 걸었습니다. 이 날은 양성애자 가시화의 날(Bisexual Visibility Day) 이었기에 무지개빛 깃발과 더불어 바이섹슈얼 프라이드 플래그 (분홍, 보라, 파랑으로 이루어진 깃발) 또한 해운대를 함께 물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