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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딸은 무조건 아빠를 닮는다고 하는데.” - 박현선
양준혁은 농담이랍시고 부적절한 발언을 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봉주는 지난해 허리 부상 여파로 '뭉쳐야 찬다'에서 하차했다.
결혼식을 올해 12월로 연기해서라도 성대하게 올리고 싶었던 이유는 매우 현실적이었다.
코로나19로 두 차례 예식을 연기한 두 사람은 오는 3월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양준혁은 명예훼손 및 협박죄로 A씨를 고소했었다.
"한 여자를 연인으로 맞아들이기까지 반 백년의 세월을 기다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