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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라는 직업에 대한 편견이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려지는 비서를 떠올려 보자. 상사의 일정을 관리하거나 뒤치다꺼리는 하는 인물로 대부분 그려진다. 하지만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