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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의사 무퀘게와 야지디족 여성 운동가 무라드.
올해 21살인 이라크 야지디족 여성 나디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장에 나와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납치됐던 3개월간의 악몽과 분노를 이렇게 털어놓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8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