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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과의 합당 문제를 언급했다.
한국당은 오는 23일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비례 순번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선교 대표 등 지도부가 '비례대표 공천 쿠데타' 끝에 사퇴한 직후의 일이다.
원 의원은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국회에서는 국정감사가 열렸다.
지역구 사업가들로부터 청탁대가 뇌물을 받은 혐의
"짜여진 각본에 의해서 한국당 의원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솎아내고 있다"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26일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을 비롯한 11명의 국회의원이 알바 노동자들을 위한 '앉을 권리 법안'을 발의했다. 아래는 '앉을 권리 법안'(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구체적인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