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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정원', '초속 5센티미터' 등의 작품을 연출한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너의 이름은'의 흥행 수입이 194억 엔을 돌파했다. 허핑턴포스트일본판에 따르면 제작사 토호 측은 지난 8월 26일 개봉
꿈의 공장이 문을 닫는다. 올 여름 개봉하는 '추억의 마니'가 지브리의 마지막 작품이다. 지브리의 향후 행보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신작을 만날 수 없다는 점은 아쉽고 아쉽다. 한국 애니메이션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 꿈의 공장, 지브리. 그들이 왜 꿈의 공장인지를 살펴보는 일은 어릴 적 순수했던 나를 찾는 일과도 같다. 지브리의 뜻은 '사하라에 부는 열풍'을 뜻하는 리비아어 'ghibli'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