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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 전 정견발표에서 공수처법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재신임을 물을 계획이었다.
나경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됐을 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남긴 사람들이 대상이다.
결의안의 본회의 처리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힘 있는 강한 야당을 만들겠다"
결선 투표에서 김태년 의원을 눌렀다
트럼프도, 비건 대표도 주한미군 철수 안 한다고 수 차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