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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미네소타의 치과의사 월터 파머는 사자 세실을 죽인 이후로 지구에서 가장 미움받는 인간이 됐다. 자, 거기서 끝이 아니다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을 도륙한 미국인 치과 의사의 별장에서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남서쪽에 있는 마르코 섬의 치과 의사 월터 파머(55)의
사자 사냥을 허가하는 아프리카의 국가들 아프리카의 ‘빅 파이브’ 사냥감으로 꼽히는 코끼리, 검은 코뿔소, 물소, 사자, 표범은 거의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위협 받고 있다. 이 동물들이 희귀해지면서 사냥 열기도 더 고조되는
짐바브웨 정부가 31일 '국민 사자' 세실을 죽인 미국인 치과 의사월터 파머의 신병을 자국으로 인도하라고 미국에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오파 무칭우리 짐바브웨 환경보호장관은 이날 수도 하라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실을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헤이 월터 파머씨. 오바마 정부가 이야기 좀 하고 싶답니다. 사자 세실 참수 사건이 이제 짐바브웨를 떠나서 미국으로 왔다. 미국 정부 기관이 지난 목요일 월터 파머에게 요청했다. 제발
파머는 세실을 죽인 일이 논란이 되자 현재 종적을 감춘 상태다. ‘트로피 헌트 아메리카’라는 블로그에는 파머가 석궁으로 죽인 여러 동물 사체들을 든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그 중에는 짐바브웨에서 죽인 표범도 있다.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