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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공무원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한 달 넘게 진행 중이다.
앞서 해경은 고인이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했다고 추정했다.
국민의 힘도 대통령 답장에 일제히 공격을 가하고 있다.
야당 의원은 유족이 순직 입증 어럽다며 정부의 입증 책임을 요구했다.
또한 수사 확인을 위해 '연평도'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빠가 죽임을 당할 때 이 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 아들
탈북 후 다시 북한으로 돌아간 사람도 포함한 수치다.
북한으로부터 받은 통지문이 모순투성이라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