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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 논란'이 일었던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의 진품 여부가 19일 가려진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천 화백의 '미인도' 위작 여부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배용원 부장검사)는 19일 오후 2시 이번
"어머니는 작품을 자식만큼 사랑한 분입니다. 그런 분한테 엉뚱한 그림을 갖다 대고 자꾸 본인 작품이라고 주장하니 어떻게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까."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는 1991년부터 위작 논란에 시달려왔다
그렇다면 현대미술관은 왜 이 작품을 둘러싼 논란에서 원작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을까? 고바우 김성환 화백은 방송에서 당시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가 전시되었던 '움직이는 미술관'전은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기획이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