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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착취물은 여전히 엄청나게 유통되고 있다.”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양진호 회장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기자는 양진호 사건 폭행 피해자에게 이렇게 질문했다. “심각한 폭행이었는데 경찰에 신고할 생각은 안 하셨는지요?” “일이 더 커지면 가족들에게 누를 끼칠 것 같아서 참았죠.” 그는 퇴사 후에 위디스크 아이디로 댓글 5개를
현재 부과되는 과태료는 최고 '2000만원' 밖에 안 된다.
그는 경찰에 체포될 당시 "그동안 회사 일을 처리하며 지냈다"고 말한 바 있다.
"나는 폭행 피해자인 동시에 나의 인격을 무참히 짓밟힌 몰카 피해자이기도 하다"
경찰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자택과 인근 위디스크 사무실 등 10여 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회사 직원을 폭행한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워크샵에서 직원들에게 살아있는 닭을 죽이라고 명령하는 영상까지 알려지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