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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치유재단'의 심규선 고문이 재단 설립 1주년을 맞아 언론에 서운한 얘기를 털어놨다. 2015년 12·28 한일 위안부 합의의 후속 조치로 여가부는 2016년 7월 28일 '화해·치유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의
일본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 23일 NHK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문 대통령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를 언급한 데 대해 이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1일 제98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위안부합의를 강조했다.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황 총리는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합의의 취지와 정신을 진심으로 존중하면서 실천해야
'오이스터 팩토리' 등을 연출한 일본의 감독 소다 카즈히로가 자신의 트위터에 한일 위안부 협상과 관련해 쓴 글이 2천번 넘게 리트윗 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 정부가)'돈 줬으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달 13일 '의정 보고회'를 위해 숭실대학교 대강당을 찾았다가 학생들에게 "21세기 친일파"라는 소리를 들었다. 민중의 소리에 따르면, 숭실대학생 5명은 의정보고회가 시작되자
전국의 시민·사회·여성·인권·종교 단체들이 연대 기구를 만들어 작년 말 한일 외교장관의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383개 단체와
오마이뉴스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목포 평화의 소녀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목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전성렬)는 11일 박나래 씨를 해당 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박나래 씨가
대한민국 효녀연합을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에 대해 이 단체의 주축인 홍승희 씨의 언니 홍승은 씨가 입을 열었다. 홍승희 씨는 지난 지난 8일 언니 홍승은 씨(인문학카페 36.5º 대표)의 포스팅을 공유했다. 홍승은 씨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 씨가 트위터에 일본 정부와의 위안부 문제 합의에 대해 풍자적인 발언을 뱉었다. '메이즈 러너'에 출연한 바 있는 그는 지난 28일 트위터에 이렇게 올렸다. "헤이, 한국. 미안하지만 미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