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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생존자 이용수 할머니가 "국제사법재판소(ICJ) 판단 받아달라"는 기자회견 뉴스를 공유했다.
응원 편지와 국가지정기록물도 방치해 훼손시켰다
손영미 ‘평화의 우리집’ 소장은 지난 6일 사망했다.
미래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가 녹취록을 공개했다.
”운동 자체를 부정하는 건 피해자 할머니 존엄과 명예까지 무너뜨리는 일”
예금 3억원 등 출처에 추가 소명이 필요한 상황
주한일본대사관 앞 집회는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