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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피해자들과 미국 한인 단체들도 나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한 말이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도 류석춘 교수 파면을 요구했다.
지난 26일 정 군수가 한 일부 발언이 문제가 됐다
미국의 탐사보도센터도 동영상 작품의 철거를 요구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전국 곳곳을 넘어 세계 곳곳에서 연대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앞서 이 남성들은 사과를 끝내 거부해 공분을 샀다.
벌금을 내겠다고 했지만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나눔의 집' 측은 할머니들이 처벌이 아닌 사과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했던 발언이다.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는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으로 꼽힌다.
'마리몬드'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알리고 피해 할머니들을 돕는 활동을 해 온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