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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W magazine 다음으로, 알폰소 쿠아론이 팬케이크를 만든다면? 스스로를 '푸드 아티스트 & 디렉터'라고 소개하는 데이비드 마가 유명 영화감독들의 스타일로 레시피를 소개하는 #foodfilms 시리즈를 공개했다
SNS 이용자들의 방대한 ‘짤’ 수집력이 또 하나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주인공은 ‘레딧’의 유저들이다. 이들은 지금 웨스 앤더스 감독의 영화에 나온 적은 없지만, 왠지 그의 영화에 나온 것 같은 장면의 사진을 모으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 감독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H&M의 새 광고를 제작했다. 'Come Together'(함께 모이자)이라는 제목의 이 광고에는 애드리언 브로디가 기관사로 출연해 기차가
사진작가이자 건축비평가인 올리버 웨인라이트(Oliver Wainwright)는 그동안 수집한 북한의 건축 사진들을 텀블러에서 공개해왔다. 평양의 대형 공연장과 능라도 경기장, 창광산 호텔 내부의 디자인을 촬영한 이 사진들은
호주의 일러스트레이터 마크 딩고 프란시스코(Mark Dingo Francisco)의 작품이다. 웨스 앤더슨의 대표작들에 담긴 정수를 뽑아 엽서와 우표로 디자인했다. 엽서 한 장 한 장이 그 영화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담고
올 가을 결혼하기로 한 존 수카랑산과 제스 라우 커플은 종이가 아닌 동영상으로 청첩장을 만들기로 했다. 두 사람은 현재 사는 뉴욕 맨해튼 곳곳을 누비며 이토록 귀여운 웨스 앤더슨 스타일 영상을 만들었다. 웨스 앤더슨의
프리랜서 영상 제작자인 패트릭 스릴렘스가 만든 작품이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눈으로 영화 '엑스맨'을 다시 상상했다고 할까? 만약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엑스맨'을 연출한다면, 어떤 색깔의 영화가 될지 볼 수 있는 영상이다
나초 펀치(Nacho Punch)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이다. 주인공은 '거름망'으로 된 손을 가진 '에드워드 스키머핸즈(Edward SkimmerHands)'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상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