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했든 아니든 현재 ‘복학왕’ 댓글란은 현 정권 비판으로 도배되다시피 하고 있다.
브장 작가는 만화계 성폭력 생존자로, 본인의 힘든 기억을 책에 담았다.
허프포스트에 해당 웹툰 작업 계기도 전한 수신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