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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웰시코기 고디는 누워있는 걸 좋아한다.
"심지어 저희 아버지에게 먹으러 오라고까지 했다고 합니다" - 웰시코기 '꿀이'의 보호자
웰시코기로 보이는 강아지는 생애 처음으로 '테니스공'이라는 것을 마주치고 말았다. 처음 보는 노랗고 동그란 물체에 코기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무척이나 짧은 다리로 응징이라도 하려는 걸까? 느긋한 일요일 점심에 보기
짧은 다리와 복슬복슬한 털, 귀여운 외모의 웰시코기는 상상만으로도 사랑스럽다. 한 마리로도 사랑스러운 웰시코기가 600마리나 한 곳에 모였다. 12일 매셔블은 웰시코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쏘 칼 코기 네이션(So
선배가 후배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건, 꽤 많다. 영상 속에서 제우스( Zeus)란 이름을 가진 코기는 자기보다 어린 코기에게 앉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중이다. 뒷 다리는 어떻게 바닥에 놓아야 하는지, 배는 어떻게 깔고
주인이 손에 무언가를 쥐고 쫓아오면 이 코기는 일단 달리기 시작한다. 마요네즈 통, 키친타올, 자그마한 못, 방향제 스프레이 등등. 미국 아이오와의 코디 비셀리(Cody Viselli)가 공개한 이 영상은 그처럼 신기한
한가로운 낮에 앞뜰에서 편안하게 사색을 즐기던 이 코기는 눈앞에 있는 물체가 당연히 바위인 줄만 알았다. 당연히 그 바위가 거북인 줄은 몰랐을 테지. 코기가 모르는 게 하나 더 있다. 바로 이 조금 멍청한 제스쳐 하나로
샴 고양이 '슈뢰딩거', 웰시 코기 강아지 '썬'과 함께 살며 이들의 모습을 유튜브에 올리는 The Fur Monsters에게 얼마 전 손님이 찾아왔다. 얼룩무늬 고양이 한 마리가 임시 보호로 이들 집에 머물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