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ing

“나는 1호도 됐고 2호도 됐기 때문에 자격이 없다” - 조영남
"지금은 개그를 그만하고 회사를 조그맣게 운영하고 있다."
앞서 한국에서도 웨딩슈트를 입은 신부가 있었다.
10월 21일 결혼기념일에 맞춰 1021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둘만의 예식'은 5분도 지나지 않아 끝났지만 긴 여운을 남겼다.
다음달 13일,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하는 래퍼 자이언트핑크.
강력한 충격파가 그의 발을 거의 날려버릴 뻔했다.
변정수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커플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