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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반도 문제도 논의했다.
왕이는 외교장관 회담에 교통 체증을 이유로 25분 지각하기도 했다.
"중단시킨 것이지, 퇴짜 맞은 건 아니다"는 입장이다.
외교부를 방문해 강경화 장관과 회담했다.
이날 오후에는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린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만찬장에서 대화를 나눴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지난달 28일 한국 정부가 서둘러 사드(THAAD) 배치를 결정했다"며 "이는 개선되는 양국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것으로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미 해군 항공모함 칼빈슨호 전단의 한반도 전개 등 긴장고조 사태와 관련해 북한 문제는 무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왕 부장은 13일 베이징에서 리아드 알말리키
문 밖까지 나와 맞이하고 등에 손을 얹으며 함께 입장하다. 중국과 북한의 외교수장들이 이처럼 살가운 모습을 보여준 것도 오래간만이다. 25일 아세안지역포럼(ARF)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리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