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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징역 10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2600만 텔레그램인들의 빛이었다”며 피의자들을 치켜세우고 있다.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내용의 영상물을 공유한 ‘n번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