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ass

지난 5일 제주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돌고래호(9.77t) 전복 사고 당시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가 사실상 무용지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장치는 30초마다 어선 위치를 발신하는 장비로, 긴급조난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