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내이자 당시 여자친구였던 김보라씨의 도움으로 우울증을 떨쳐내는 데 성공했다.
"수면시간과 치매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아냈다"
항우울제 복용 후 이전보다 훨씬 더 졸리거나,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우울증은 슬픔을 느끼기보다 생활의 미묘한 변화를 더 흔히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