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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는 주인에겐 따뜻할지 모르지만 물병에겐 가차 없다. 주인이 선반 위에 물병을 올려놓으면 마치 '못 볼 것을 보았다'는 표정을 짓고는 최선을 다해 내쳐버린다. 한편 고양이와 플라스틱 물병의 관계는 매우 복잡하다
NG의 끝은 어떻게 됐을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저렇게 웃음 많은 이들이 한 순간 차가운 극중 인물로 변하다니, 정말 대단한 배우들임이 분명하다. 정신을 집중한 두 사람은 결국 '컷'을 받았을까? 그러나
에벨이 그리핀에게 ‘웃어’라는 명령을 가르친 첫번째 방법은 ‘칭찬’이었다. 새끼 강아지였을 때부터 그리핀이 어색하게나마 미소를 보일 때마다 칭찬을 해준 것이다. 하지만 그리핀은 어쩌다 가끔씩 미소를 보일 뿐이었다. “어느
땅을 부숴버릴 듯이 세차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이 남성은 그저 멋있게 서 있었을 뿐인데, 엄청난 유명인이 되어버렸다. 지난 11일 트위터의 한 사용자는 아래 영상을 올리며 이렇게 썼다.(주 : 소리를 켜고 봐야 훨씬 멋집니다
개그맨 유병재 씨가 어제(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대선 후보가 되면 좋을지에 대해 아주 살짝 속뜻을 내비쳤다. 그는 "제 직업 같은 경우는 좀 모자라는데 나쁜 사람이 되면 편하다"라며 "직업이 광대니까 완벽한 사람보다
한겨레/사진 이정국. 17일 저녁, ‘핫’하다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을 찾았다. 남산으로 이어진 오르막길 양쪽으로 이국적인 술집과 음식점이 즐비했다. 가게 밖은 대기자들로 북적였다. 우리 부부가 간 곳은 바와 식당이 합쳐진
가격 : 6,000달러(약 670만 원) "소파에 두지 않으면 혹시나 부서지거나 재활용할 염려가 있어 고이 모셔둔 상자들" 해석 : 작가는 룸메이트의 상자에 대한 집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지만, 본인은 상자보다 소파에
춘빙은 넓은 철판에 기름을 묻히고 나무로 물에 탄 밀가루를 넓게 펴 구워 만든다. 이건 컴퓨터 본체로 춘빙을 만들고 춘빙을 외피로 일종의 '중국식 버거'를 만드는 법이다. 컴퓨터 팬을 쓰는 깨알 같은 아이디어와 요리사의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는 모비딕의 간판 프로그램 '양세형의 숏터뷰'에 UFC의 김동현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김동현 선수에게 양세형은 "(격투가로서) 상대방 선수만 보더라도 힘이나 투지가 보이지 않느냐"고 질문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