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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우상화에는 '솔방울 수류탄설', '가랑잎 타고 압록강 횡단설' 등이 있었다.
경북 구미시가 추진한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난 날을 맞아 기념우표가 발행된 전직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이 유일하다
‘1등이 되어라. 2등은 패배다.’ 반기문(72) 유엔 사무총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충주 본가 ‘반선재’(반기문의 착한 집)에 걸린 액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명언 19가지’ 중 하나다. 그동안 대선 출마에 모호한
울산 한 공원에 박근혜 대통령이 ‘걸으신’ 곳이 소개됐다. 울산시는 지난달 중순 대왕암공원 입구와 공원 내 해맞이광장 등 2곳에 ‘대한민국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대왕암공원 방문’이란 제목의 안내문을 설치했다. 박 대통령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아직 엇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위인’에 한정하고 있는 탄생 기념 우표를 발행하는 게
김모(52)씨는 며칠전 모처럼 가족들과 충북 괴산군의 산막이 옛길 나들이에 나섰다가 황당한 안내판을 목격하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2015 관광 100선'으로 꼽힌 지역답게 산허리를 따라 걷는
감이 열리는 시기가 되면 박정희 생가에서는 '박정희 생가 감 따기 및 곶감 만들기 행사'가 대대적으로 벌어집니다. 2014년 11월 25일에는 박정희가 먹었던 밥상을 중심으로 '박정희 역사 테마 밥상 발굴 용역 평가 보고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2015년 11월에는 박정희가 어린 시절 다녔던 등굣길을 기념하는 걷기 행사가 열린 후에 일명 '박정희 소나무'에 막걸리 98리터를 붓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정희 소나무'는 박정희가 어린 시절 소를 데려와 풀을 뜯게 하고 밑에서 책을 읽었다는 나무를 말합니다. 박정희 탄신 98주년이라고 건강을 기원하며 막걸리 98리터를 이 나무에 붓는 행사였습니다.
또 구미시는 2014년 6월 5400만원을 들여 ‘박정희 대통령 테마밥상 발굴·보급 사업’도 했다. 200억원을 들여 박 전 대통령 생가 근처에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도 지을 계획이다. 앞서 2002년에는 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