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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이정수 부장검사)는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협박하는 글을 올린 혐의(협박)로 이모(33)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8일 집에서 미국
한 경찰관의 따뜻한 관심이 비행(非行)의 길로 빠질 뻔한 여고생의 인생을 뒤바꿔 놓았다. 지난달 29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직접 적은 손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에는 익산경찰서 경제팀 김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