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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지에서 '새끼 돌고래'를 포획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다이지에서 돌고래 포획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리즈 카터가 찍은 영상을 보자. 여러 명의 인간들이 새끼 돌고래 한 마리를 에워싸자, 새끼는
돌고래들을 만에 가둔 뒤, 닷새 동안 선별 포획 작업이 이뤄졌다. 돌고래 사냥은 20일 시작됐다. 이날 아침 250여 마리가 다이지 근해에 나타나자, 어선 10여 척이 ‘돌고래 몰이’를 시작했다. “어선 위의 어부들이
결국, 울산 남구가 잔인한 돌고래 사냥으로 악명높은 일본 다이지로부터 돌고래 2마리를 들여오기로 했다. 울산 남구는 2015년 돌고래 1마리 폐사 이후 여론 악화에 밀려 이 사업을 잠정적으로 연기했었다. 그리고 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