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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울산 동쪽 52㎞ 해상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감지됐다(하단 관련기사 참조). 지진이 일어난 직후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에서는 2013년 MBC가 보도했던 '남한판'이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 진구갑) 비상대책위원은 6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관련, 인근 지역에 건설 예정인 신고리 5·6호기의 안전성이 우려된다며 건설 승인의 위법성을 가리는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김
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 진구갑) 비상대책위원은 6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관련, 인근 지역에 건설 예정인 신고리 5·6호기의 안전성이 우려된다며 건설 승인의 위법성을 가리는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김
울산 동쪽 해역에서 5일 발생한 지진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국민안전 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는 지진이나 폭우 등 재난 때 국민에게 경각심을 알리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다. 그러나 이번 지진 당시
[업데이트] 2017년 11월 15일 오후 2시 57분 15일 오후 2시 29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5.4 지진은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6의 지진에